2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천하의 고소영이 한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600평 다이소,다이슨,친오빠 실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이날 새언니와 다이소를 찾았다.
고소영은 고스톱을 잘 치냐는 질문에 "고스톱 잘 친다. 사람들이 잘 안 쳐준다"고 했다.
이어 "맨날 내가 이기니 (남편이) 잘 안 쳐 준다. 그리고 돈을 안 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수덕이 있나 보더라. 하면 또 쌍피 나오고 막 이런다"고 했다.
그는 "윤설이랑 같이 오면 좋아하겠다. 윤설이는 애기인데 세련됐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고 했다.
이어 "내가 볼터치를 하면 '엄마 구운 복숭아 색깔 같은 거 해야지'라고 한다"고 했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딸 윤설은 2014년생으로 1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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