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교량 아래 풀숲에 쓰러진 60대 남성, 심정지 상태

기사등록 2026/09/29 11:50:36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29일 오전 8시36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서대리 교량 아래 소하천 풀숲에 쓰러져 있는 60대 남성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였던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다.

주민은 "다리 밑 풀숲에 사람으로 보이는 형체가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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