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달 16일부터 7일 동안 제주에서 열린다.
인천체육고에선 학생선수 173명,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총 224명이 참가한다.
도 교육감은 선수단을 만나 300만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격려했다.
도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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