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국민체육센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는 국내 스포츠 및 관련 기관들이 ESG 활동을 연계하고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2023년 9월 출범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현재 공공·민간기관 236곳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공공체육시설 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절감과 안전관리,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 증진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ESG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공공체육시설 운영 전반에 ESG 가치를 실질적으로 접목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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