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내달 2~3일 강동몽돌해변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홍보관은 '울산불꽃축제'와 '해변으로 가요' 행사 기간 관광콘텐츠 홍보를 위해 마련된다.
북구는 축제 현장에 강동 관광지도 이미지를 활용한 전시 공간을 조성해 관광기념품 및 관광안내 홍보전단을 전시한다. 또 강동카페로드를 비롯한 강동권 주요 관광지를 다각도로 홍보한다. 포토존과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북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유관기관 역할 및 지원방안 논의
울산 북구는 29일 평생학습관 제3학습실에서 제3회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 기관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이 처한 가정·학교·사회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단일 기관의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는 관련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통합 지원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