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아시안게임 출전 한국 선수단 격려[나고야AG]

기사등록 2026/09/29 10:47:51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사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9.04.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한국 선수단을 격려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차관은 29일 배드민턴, 30일 양궁 컴파운드와 유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한다.

또 컨테이너 숙소가 있는 가든 피어와 크루즈 선수촌인 킨조 피어를 방문해 선수단을 지원하는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한국 스포츠 외교와 문화·관광 홍보 거점으로 활용되는 코리아하우스도 찾는다.

한편 한국은 28일까지 금메달 21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4개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