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29일 배드민턴, 30일 양궁 컴파운드와 유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한다.
또 컨테이너 숙소가 있는 가든 피어와 크루즈 선수촌인 킨조 피어를 방문해 선수단을 지원하는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한국 스포츠 외교와 문화·관광 홍보 거점으로 활용되는 코리아하우스도 찾는다.
한편 한국은 28일까지 금메달 21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4개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