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0일까지 40명 모집
다음 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미혼 청년들에게 만남의 인연을 맺어주기 위해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로테이션 매칭토크 ▲랜덤데이트 ▲커플체험 클래스 ▲청춘포차&스탠딩파티 ▲경천섬 커플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 대상은 전국의 1999~1985년생 미혼남녀 40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다음 달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유헌종 상주시 인구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만남을 지원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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