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만취 운전자 몰던 승용차, 카니발 들이받아 4명 경상
기사등록
2026/09/29 07:12:07
최종수정 2026/09/29 07:16:24
[태안=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 파도어촌계복지회관 앞 마을안길 교차로에서 만취한 5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i40차량이 카니발을 들이받았다.
29일 태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11시49분께 난 이 사고로 카니발 운전자 A(20대)씨와 탑승자 B·C(30대·여)씨, D(40대·여)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마을안길에서 나오던 i40가 좌회전하던 카니발을 들이받아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면허취소 수치의 i40 운전자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70cm' 김정은, 몸무게 55㎏까지 뺐다
현대家 노현정 19세 장남, 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로
권민아, 돌연 SNS 폐쇄…경찰 실명 저격 논란 후
고영욱, 틱톡 계정 삭제에…"개똥이나 치우고 살까"
이경규, 피에로 사위 절대 반대…"가정 못 다스려"
'105억 분쟁' 이승기 "비싼 주유소 안 가"
AOA 권민아 "母 심정지"…연락두절 언니에 분노
'조우종♥' 정다은, 알고보니 섬유업계 거물 가족사
세상에 이런 일이
호텔서 술먹고 여친도, 경찰도 '폭행'…미성년 10대 체포
양화한강공원 인근서 흉기로 행인들 위협 40대 구속영장
"인류 99% 사망할 수도"…AI 종말론에 빠진 개발자들 줄사표
세종 밀마루전망대 인근서 멧돼지 출몰…3시간만에 사살
"아이 있는 직원 먼저 쉬세요"…연차 공지에 싱글 직원 '발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