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특히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또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청양 12도, 세종·천안·공주 13도, 대전·아산·서산·논산·부여·서천·예산·홍성 14도, 당진·태안 15도, 보령 16도, 금산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서산 24도, 청양·서천·홍성·당진·태안·보령 25도, 세종·천안·공주·대전·아산·부여·예산·금산 26도, 논산 27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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