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026년 9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시장의 재산은 총 16억5379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가액(18억8351만원)보다 2억2972만원 감소한 것이다.
재산 현황을 보면 본인과 배우자가 보유한 김포시 하성면과 통진읍 소재 토지 2필지가 11억64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건물은 본인 명의 김포 장기동 아파트 3억300만원과 김포 구래동 오피스텔 8067만원 등 3억8367만원이 포함됐다.
본인 명의 자동차 2020년식 QM6(배기량 1998cc) 1052만원과 배우자 명의 자동차 2015년식 올뉴sm7 2.5(배기량 2498cc) 549만원 등 1601만원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포함한 예금은 1억5006만원이다.
채무는 선거비용 차입금 1억원과 김포 구래동 임대보증금 500만원 등을 합쳐 1억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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