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아이스크림·빙수·그릭요거트 등 3종
다음달 4일까지 배민서 신메뉴 단독 선출시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요아정이 오리온 '미쯔'의 31년 만의 신규 맛인 '미쯔 황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선보이며 황치즈 디저트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요아정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에는 오리온이 미쯔 출시 31년 만에 처음 선보인 신규 맛 '미쯔 황치즈'를 활용했다. 황치즈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빙수, 그릭요거트에 각각 조합해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살렸다.
신메뉴 3종은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에서 단독 선출시된다. 해당 기간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다음 달 5일부터는 전국 요아정 매장과 전 채널에서 정식 판매할 예정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두바이 시리즈, 요거트 찹쌀떡에 이어 디저트 시장에서 가장 트렌디한 '황치즈' 플레이버를 요아정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배달의민족 단독 선출시 프로모션을 통해 요아정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신규 라인업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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