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급 중인 제품 기술·성과 경영진이 직접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아크릴 나우는 주요 제품의 시연과 성능 검증, 상용화 성과, 향후 개발 방향을 소개하는 온라인 콘텐츠다. 아크릴은 주요 제품 출시와 사업 성과에 맞춰 후속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첫번째 편에서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효율화 플랫폼 'GPUBASE'의 신규 버전 1.1과 향후 로드맵을 소개했다. '기업은 이미 구매한 GPU를 끝까지 쓰고 있는가'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추가 GPU 확보에 앞서 기존 GPU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박외진 아크릴 대표는 "아크릴 나우를 통해 회사가 개발·공급 중인 제품의 성능과 상용화 성과를 지속적으로 소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아크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아크릴은 GPUBASE 1.1 편에 이어 다음 'ACRYL NOW Healthcare AX'를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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