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최종전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6분 7초를 뛴 박지현은 득점이나 리바운드, 어시스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정규시즌 35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득점 1.1리바운드 0.6어시스트 0.4스틸을 기록했다.
이날 골든스테이트에 75-76으로 석패한 로스앤젤레스는 16승 28패로 리그 전체 12위에 머물렀고, 상위 8개 팀이 나서는 플레이오프에도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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