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3주 산모, 소방헬기로 안동서 부산 긴급 이송

기사등록 2026/09/25 09:00:58

양수파열 조기분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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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응급 상황에 처한 임산부가 소방헬기로 이송됐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8분께 임산부 A(30대)씨가 경북소방 헬기로 안동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에서 부산 동서대학교 운동장으로 후송됐다.

미리 와 있던 부산소방 구급대가 A씨를 부산의 한 병원으로 옮겨 분만을 도왔다.

임신 33주였던 A씨는 양수파열 등으로 조기분만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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