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한다감, 오늘 엄마 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

기사등록 2026/09/22 2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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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득남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다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해 봄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국내 연예계 최고령 산모였기 때문이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오랜 기간 본명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2018년 개명했다. 드라마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출산 과정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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