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과 목포한국병원은 22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중증외상환자 진료 협력 및 성공적인 거점외상센터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우경 병원장, 전양빈 인천권역외상센터장, 이길재 외상외과 과장 등 가천대 길병원 관계자 및 목포한국병원 박인호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인력의 교류와 비대면 진료 협력 및 환자 이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공동의 목표로 삼았다.
◇인하대병원, '생명존중콘서트' 개최…시민 2000명과 함께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과 tbn 경인교통방송 개국 25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공동 주최했고, 인하대병원 노동조합과 인하대학교가 주관하고, 인천시 제물포구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인하대병원이 제물포구에 이웃사랑 나눔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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