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지역 공연·전시 기획사 콘서트하우스는 22일 드림스타트 아동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540만원 상당의 뱅크시 사진전 관람 티켓 300매를 충북 청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입장권은 시 드림스타트팀을 통해 경제적인 여건으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된다.
콘서트하우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등을 위한 문화복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시-공인중개사협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맞손'
충북 청주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 청주복지재단이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는 회원 중개사무소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취약 의심 가구가 발견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재단에 연계하게 된다.
행정복지센터와 재단은 의뢰된 가구를 상담한 뒤 상황에 따라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게 지원할 예정이다.
◇청주떼제베골프장, 취약계층 지원 1000만원 기탁
올데이 청주떼제베골프장이 22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흥덕구 옥산면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4년 9월부터 옥산면에서 청주떼제베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올데이골프그룹의 지역 사회공헌 누적 기부액은 2억75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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