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봉사단은 범서지역 화훼 농가에서 시설하우스 지지대 설치, 영농 부산물 운반 및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시록 울산구치소장은 "봉사단원들이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며 근로의 가치와 나눔의 보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교정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방노조, 명절맞이 후원물품 도산노인복지관 전달
도산노인복지관(관장 안종헌)은 22일 추석을 맞아 동방노동조합(지부장 강창조)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방인(人) 정(情)나눔 행사를 열었다.
동방노조는 명절마다 도산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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