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코스모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 첫날에는 전자현악듀오와 퓨전국악밴드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국악을 선보인다. 11일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트리오가 가을 정원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음악을 선사한다.
또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화분·화관·디퓨저·걱정인형 만들기를 비롯해 꽃차 시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된다.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운영
주민들은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통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토지 소유권 다툼부터 상속, 채무, 세금, 손해배상, 주택 계약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 등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법률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입면사무소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단순 상담은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11월에는 오산면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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