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소식]코스모스가 배경…섬진강 동화정원 음악회 등

기사등록 2026/09/22 11:34:27
[곡성=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동화정원 음악회-폴 인 멜로디'(Fall in Melody). (사진=곡성군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은 내달 10~11일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동화정원 음악회-폴 인 멜로디'(Fall in Melody)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황화코스모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 첫날에는 전자현악듀오와 퓨전국악밴드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국악을 선보인다. 11일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트리오가 가을 정원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음악을 선사한다.

또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화분·화관·디퓨저·걱정인형 만들기를 비롯해 꽃차 시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된다.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운영

[곡성=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운영. (사진=곡성군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은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들은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통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토지 소유권 다툼부터 상속, 채무, 세금, 손해배상, 주택 계약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 등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법률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입면사무소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단순 상담은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11월에는 오산면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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