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정가은이 빈틈없는 탄탄한 체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지난 2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여러분께서 건강 관리, 동안 관리를 많이 물어봐 주셔서 헬스를 배워봤는데 어떠셨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찾은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와인빛 컬러의 운동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날렵한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자태는 마치 전문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된 황금 비율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관리의 비결이 궁금하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멋지다", "정말 탄탄해 보인다", "4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나도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정가은은 과거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 중 하나로 하루에 물 2L를 마시는 습관을 꼽은 사실도 눈길을 끌었다. 물은 체내 노폐물을 소변 등을 통해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 신체의 원활한 대사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물은 체온 조절과 영양소 운반 등 신체 기능 전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해 탈수가 발생하면 피로감이나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하루에 필요한 수분량은 개인의 체격과 활동량, 기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하루 2L라는 특정 수치를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분을 꾸준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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