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송 챌린지·룰렛·포토부스 등 진행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한 '2026 한돈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한돈런은 소비자들이 운동과 함께 한돈의 맛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6㎞와 10㎞ 두 종목으로 진행된 올해 대회에는 약 3000여명이 참가했다.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졌으며 완주자들에게는 메달과 함께 메달 무료 각인 서비스가 제공됐다.
올해 한돈런에서는 한돈 디지털 콘텐츠 모델 남규리와 함께하는 '삼겹살송 챌린지' 소개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다.
이 밖에도 한돈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타투스티커 체험, 포토부스, 협찬사 시식·체험 부스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기홍 위원장은 "올해 한돈런은 러닝과 한돈을 접목해 소비자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한돈의 매력을 나눌 수 있었던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직접 달리고 한돈을 맛보며 건강한 식생활과 한돈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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