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21일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재판매를 시작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해당 예금은 지난 7월 첫 특판에서 출시 8일 만에 한도 1000억원을 소진한 바 있다.
이에 1000억원 추가 한도를 배정했다. 2차 특판은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이날 기준 기본금리 연 3.35%에 우대금리 0.30%포인트를 더해 최고 3.6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응원 특별금리 ▲전남광주 통합 응원 댓글 달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포인트다.
상품 판매액의 0.10%는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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