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김 부원장은 경산시체육회 사무국장·부회장, 경산시태권도스포츠클럽 회장 등을 거치며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또 경산문화원을 이끌며 갓바위축제·자인단오제·경북도 풍물대축제 등 지역 문화행사 기획과 ‘경산문화’ 발간 등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노력했다.
산업건설 부문의 수상자 허 전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신축과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등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조합원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하양농협 총자산 확대와 건전경영 등으로 '경북농협 으뜸 조합장상'과 농식품 소비정책 추진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민상 시상식은 내달 10일 제31회 경산시민의날 기념식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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