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워터파크부터 지역별 이색 관광지까지 온 가족 여행 수요 공략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추석 연휴를 맞아 짧은 연휴에 이동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입장권을 비롯해 소노호텔앤리조트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롯데워터파크 김해 종일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롯데월드 어드벤처 잠실·부산, 에버랜드 오후·야간 이용권 등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평창 모나용평 워터파크,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설악 워터피아, 마산 로봇랜드, 부산 엑스더스카이, 과천 서울랜드 등 전국 주요 나들이 상품을 한데 모았다.
지역별 이색 관광지를 소개하는 '온 가족 테마파크' 기획전도 진행한다.
경주월드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1개월을 추가로 증정하는 공동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부산 클럽디오아시스, 의정부 장암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고양 매직플로우 원더빌리지, 여수 아쿠아플라넷, 여주 루덴시아, 광주 루미잼 아뜰리에 키즈 테마파크, 스카이라인 루지, 대구 이월드 등 지역별 인기 관광지를 선보이며 가족 구성원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10월 황금연휴'를 미리 준비하기 위한 상품도 선보인다. 개천절과 한글날이 이어지는 10월에는 연차를 활용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만큼 일본·동남아·유럽 등 주요 해외여행 상품을 마련했다.
하나투어의 사이판·대만·마나도·치앙마이 패키지를 비롯해 노랑풍선의 보라카이·마츠야마, 교원투어의 마쓰야마·시드니·나트랑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숙박과 항공을 중심으로 구성한 실속형 에어텔 상품도 준비했다. 하나투어 오사카·규슈·도쿄·다낭, 노랑풍선 푸꾸옥 등 주요 여행지 상품을 통해 패키지 여행뿐 아니라 개별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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