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화이트 드레스 입고 뽐낸 청순미…러닝으로 다진 '건강미'

기사등록 2026/09/20 13:00:00
[서울=뉴시스] 배우 안은진이 청순한 미모와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안은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연예계 대표 '러블리 아이콘' 배우 안은진이 한층 물오른 미모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안은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날이 갈수록 미모가 물 오른다", "러닝으로 다져진 슬림한 몸매 부럽다", "청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은진은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안은진은 평소 꾸준히 러닝을 즐기며 건강을 챙기는 근황도 공유해 왔다. 야외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가벼운 차림으로 러닝에 매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러닝을 꾸준히 하면 다리 근육의 쇠퇴를 막고 심장과 폐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게재된 '달리기의 운동효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달리기는 심장의 펌프 기능을 강화해 심박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열량 소비를 통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달리기는 고혈압과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달리기를 일정 시간 지속하면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른바 '러닝하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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