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 행사장으로 트럭 돌진…2명 심정지
기사등록
2026/09/19 13:18:36
[서울=뉴시스]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19일 오전 11시18분께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도서관 앞에서 열린 행사장에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모자 사이인 1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 이송됐다. 또 20대 여성이 두 다리에 골절의 중상을, 60대 남성 등 3명이 찰과상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는 트럭 운전자가 갑자기 행사장 쪽으로 돌진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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