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0도…내륙 중심 일교차 10도 이상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다음 주(21~27일)는 주 초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반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토요일인 26일에는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가 예상된다.
화요일(22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를 오르내리겠다.
수요일(23일)은 전국이 맑겠다. 주요 도시의 아침 기온은 14~20도, 낮 기온은 26~29도가 예상된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목요일(24일)부터는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국이 구름 많겠고 강원 영동은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가 예상된다.
추석 당일인 금요일(25일)에도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도는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를 오르내리겠다.
토요일(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가 예상된다.
일요일(27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부산, 울산, 경남과 제주도는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가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주 초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15도에 달하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17~18도, 인천 18~19도, 춘천 13~15도, 대전 16~18도, 광주 18~20도, 대구 15~18도, 부산 19~20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기온은 서울 24~30도, 인천 24~28도, 춘천 25~27도, 대전 24~28도, 광주 26~30도, 대구 26~29도, 부산 25~28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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