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첫째 딸, 홍대 길거리 캐스팅 받아"

기사등록 2026/09/19 09:28:37
[서울=뉴시스] 1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전주를 찾았다. (사진=MBN 제공)  2026.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곽범이 두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전주를 찾았다.

이날 전현무는 곽범에게 "두 딸의 아버지냐"고 물었다.

곽범은 "12살, 13살 딸이 있다. 딸들이랑 엄청 친하다"며 "어제도 러닝을 같이 뛰었다. 아내와 네 명이서 같이 상암 둘레길을 뛰는데 '이게 행복이구나' 싶었다"고 답했다.

전현무가 "제수씨가 그렇게 미인이시고 딸들이 그렇게 예쁘다던데"라고 하자 김지유는 "깜짝 놀랐다"고 했다.

이에 곽범은 "첫째는 실제로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내 딸인 거 모르고 친구들과 있다가"라고 자랑했다.

전현무가 딸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자 곽범은 "완전 미녀상"이라며 딸의 얼굴을 공개했고, "AI 같다", "완성형 얼굴"이라는 칭찬이 나왔다.

곽범은 둘째 딸의 남다른 패션 감각도 자랑했다. 그는 "곽범은 "둘째는 요즘 얼굴이다. 애가 옷을 엄청 잘 입는다"고 말했다.

한편 곽범은 2013년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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