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제위 위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고 점심식사를 통해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환태 위원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지역경제 활력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남경총, 경남 중장년 정책포럼 개최
포럼 주제는 'AX 대전환 시대, 경남 중장년의 일자리 패러다임'으로, AI·디지털 기술 확산으로 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중장년 일자리의 변화를 진단하고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 산업의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일자리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경남경총의 중장년 사업 현황과 미래 소개에 이어 주제발표 세션에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정책연구팀 강소랑 팀장은 '중장년 일자리 정책 현황 진단'을 주제로, 해성디에스 경력센터 오정훈 센터장은 '중장년 인재,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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