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체형관리 실무형 인재 양성 협력"
협약식에는 김해나 교수와 김현숙 대표가 참석해 서명했다.
여리한다이어트는 2015년 약손명가가 론칭한 체형·몸매관리 전문 브랜드로, 고객 체형 데이터와 표준 서비스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본사와 창원중동점 등 전국 15개 지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기·방학 트랙별 실습 커리큘럼이 공동 설계되고 실습–인턴–정규채용으로 이어지는 '커리어 패스트트랙'을 만들어 운영한다.
이날 김 교수는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약속했고, 김 대표는 "데이터와 표준 프로토콜을 교육에 접목해 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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