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혁신과 경쟁력 강화 필요하다"
취임식에는 박옥수 이사장,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교직원과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상 축전을 보내 대학의 도약을 응원했다.
윤 총장은 지난 8년간 대학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혁신을 추진하며 대학의 발전 기반을 구축해 왔다.
세 번째 연임하는 윤 총장의 임기는 2030년 8월 30일까지다.
그러면서 "지난 8년이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의 창조적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학생 성공 중심의 교육체계 고도화, 취업·창업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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