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17일 소셜미디어에 "2년 전 '얼리어잡터'에서 만났던 고3 똑순이 민정이를 오늘 녹화하면서 우연히 만났다"고 했다.
이어 "정말 특별한 인연이네. 어느덧 중견기업의 2년차 사원이 되어 으른미를 보여주는 민정이가 참 기특했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를 다니는 모든 청소년들을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KBS 웹예능 '스카우트 얼리어잡터'에 함께 출연했던 민정양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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