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눈알 흰자위가 하얘졌다"

기사등록 2026/09/19 00:00:00
[서울=뉴시스]김지민(사진=SNS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금주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김지민은 16일 소셜미디어에 "금주하고 젤 눈에 띄는 변화. 눈알 흰자위가 하얘진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임신준비부터 잠시갖게된 금주기간. 많은 변화를 체감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붓기 쫙쫙 빠짐(임신으로 몸은 찌는데 얼굴붓기는 쭉쭉빠짐). 눈알이 맑아짐(계란흰자덤벼). 식도염 없음, 각종 장기 수치 정상화, 혈압 매일 정상"이라고 했다.

또 "장이 튼튼해짐 체감. 컨디션 5만배 좋음. 또 너무많은데 생각나는대로 추가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지난해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고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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