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양희은, 母 납골당 찾아 "엄마께 다녀와"

기사등록 2026/09/18 20:12:16
[서울=뉴시스]양희은(사진=SNS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양희은이 고인이 된 모친을 추억했다.

양희은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엄마께 다녀왔다. 이른 아침이라 한갖져서 좋았다"며 한 장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희은은 고인을 모신 납골당을 찾았다.

1952년생인 양희은은 올해 74세다.

현재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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