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기업 하이브 부회장사로 신규 합류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벤처기업협회가 글로벌 콘텐츠 기업 하이브 등 6곳을 신규 임원사로 선임했다.
벤처기업협회는 18일 정기이사회에서 이 같이 선임했다고 밝혔다.
하이브 이재상 대표,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금용기계 이준혁 대표, 뮤직카우 정현경 의장 등 4명은 부회장으로 새롭게 합류했다. 엘박스 이진 대표와 티유게더 서재원 대표 등 2명은 이사로 합류했다.
이번 신규 임원 선임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 기업과 협력해 벤처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협회는 말했다.
하이브가 부회장사로 합류하면서 콘텐츠 산업과 벤처생태계 간 연결과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이브는 음악을 기반으로 콘텐츠·IP·플랫폼·기술을 융합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산업 간 연결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벤처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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