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꿈바우시장(14일)과 경산공설시장(15일)에 이어 세번째 장보기 행사다.
행사 참여자들은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력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행사 단체 사진 촬영이나 캠페인 등 보여주기식 행사 대신에 '전통시장을 애용합시다' 배지를 착용하고 장보기를 진행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전통시장 이용이 명절에만 그치지 않고 평상시에도 이어지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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