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대상은 공·사립학교 705개교를 비롯해 도교육청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모두 739곳이다.
주차장별 위치와 개방 시간은 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차량에 연락처를 남기고 교육시설 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홍공숙 재무과장은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장을 개방한다"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교육시설인 만큼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