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검찰 보완수사권 부재, 경찰 견제 장치로 해소…한 톨의 억울한 피해도 없게"

기사등록 2026/09/18 10:46:43 최종수정 2026/09/18 10:49:17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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