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스포츠센터서 수영강습 40대 사망…가슴잡고 쓰러져
기사등록
2026/09/18 10:50:36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8일 오전 6시께 경북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에서 수영 강습을 받던 A(40대)씨가 숨졌다.
새벽 초급반인 A씨가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진 것을 발견한 강사와 안전요원이 물에서 건져 심폐소생술을 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전 7시9분께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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