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스포츠센터서 수영강습 40대 사망…가슴잡고 쓰러져
기사등록
2026/09/18 10:50:36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8일 오전 6시께 경북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에서 수영 강습을 받던 A(40대)씨가 숨졌다.
새벽 초급반인 A씨가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진 것을 발견한 강사와 안전요원이 물에서 건져 심폐소생술을 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전 7시9분께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레드벨벳 조이 "전교 2등이었다…형편 어려워 공부만"
니콜라스 케이지, 31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 레드카펫 등장
조현영 "딘딘이랑 중학교 때 사귀었는데…"
김구라, 아들 그리 결혼한다니 "살다가도 이혼"
서인영 "너무 하기 싫어서 울어…오줌 지릴 뻔"
최우식 측, 기내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
신현준 아내, 서울시서 특혜 받았나…의혹 해명
카광, '지적장애女 학대' 생방송의 전말…"가학·기괴"
세상에 이런 일이
154억 엔비디아 장비 실은 트럭, 운전자째 사라졌다…두 달째 '오리무중'
"몇 달러 된 줄 알았는데"…두 달간 지갑에 넣고 다닌 美 남성, 13억 복권 '대박'
"사망 보험금 1억 받아준다더니"…남편 잃은 친척 속여 3000만원 뜯어내
"폰 갖고 와"…안마의자 누워 치매母 심부름 시킨 요양보호사
"이거 보이냐"…인천서 흉기 들고 동료 위협한 50대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