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영화 '써니'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보미가 한줌 허리를 자랑했다.
김보미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살 빼기 전과 후 모습이 함께 담긴 영상 하나를 올렸다.
다이어트 전 김보미는 볼록한 배를 만지며 인상을 찌푸렸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엔 확연히 납작해진 배를 드러내며 만족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크게 알렸다.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고 2020년과 2025년 아들과 딸을 출산했다.
현재 배우 활동과 함께 소셜미디어에서 공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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