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곽범, 김지유가 전주 맛집을 찾는다.
곽범이 추천한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묻는다.
곽범은 "13세, 12세인 두 딸의 아빠"라고 답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수씨와 딸들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라며 궁금해 하고, 곽범은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라고 말한다.
사진을 본 전현무와 곽튜브는 "와,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감탄한다.
또 전현무는 "혹시 (이성에게) 통했던 플러팅이 있냐?"라고 묻는다.
김지유는 '무릎 플러팅'을 언급하며 몸소 시범을 보인다.
그러자 전현무는 "사실 난 이런 플러팅도 당한 적이 있다. (상대 여성이) 내 발 위에"라며 과거 일화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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