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부터 1000원 래플까지" 무신사, 추석 빅세일

기사등록 2026/09/18 08:56:07

인기 브랜드 최대 30%↓…구매 혜택↑

애프터·멤버스데이 진행…내달 8일까지

[서울=뉴시스] 무신사가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2026 추석 빅세일'을 진행한다. (사진=무신사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무신사가 추석을 맞아 인기 브랜드 할인과 특가, 래플 등을 앞세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무신사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2026 추석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추석 브랜드위크'를 운영한다. 장바구니 추가 쿠폰도 지급하며 12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2000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연휴 기간 한정 '연휴 타임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유즈드 9900원 특가', 오전 11시에는 '부티크 한정수량 특가'를 각각 공개한다.

참여형 행사도 마련했다. 매일 자정 선착순 1000명에게 '무신사머니'를 지급하고 오전 11시와 오후 8시에는 적립금이나 쿠폰을 무작위로 제공하는 '오픈런 뽑기'를 진행한다.

1000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추석 스페셜 래플'에서는 골드바 1돈과 아이패드 미니, 몽클레르 패딩 등을 경품으로 내건다.

할인 행사는 추석 이후에도 이어진다. 무신사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추석 애프터 세일'을 열고 빅세일에서 인기를 끈 시그니처 특가와 브랜드위크 상품을 다시 선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는 '멤버스데이'를 함께 진행해 적립금 지급과 무신사카드 적립·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추석 앙코르 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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