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는 17일 김은철 본부장이 사회복지법인 가버나움 복지재단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추석맞이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센터 이용 아이들의 추석 선물 및 식자재,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된다.
김은철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창원상의, 회원사 임직원 3000명과 NC 다이노스 응원
창원상공회의소는 지난 16일 오후 회원사 임직원 3000여 명을 창원NC파크로 초청해 NC 다이노스 홈경기 응원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 관람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를 응원하는 한편, 회원기업 임직원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창원상의는 매년 NC 다이노스 홈경기 단체 관람과 함께 경품 협찬, 시즌권 구매 등 NC 다이노스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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