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스웨덴 외교관 1명에 48시간내 출국 명령…스웨덴의 1명추방 보복
기사등록
2026/09/17 19:48:53
최종수정 2026/09/17 21:20:24
[서울=뉴시스] 자료사진으로 스웨덴에서 코란을 태우는 시위가 발생한 것에 항의하는 이라크 시위대의 모습. (사진=트위터 갈무리) 2023.07.31. *재판매 및 DB 금지
[테헤란=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은 스웨덴이 스톡홀름 주재 대사관 직원 한 명을 추방한 데 대한 보복으로 17일 테헤란 주재 스웨덴 외교관 1명에게 48시간 안에 떠날 것을 명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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