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가건강검진, 지역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대병원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초기 증상, 신속한 119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는 국가건강검진과 암 검진과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대명사회복지관은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소개했다.
세 기관은 2022년부터 지하철역과 전통시장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까지 모두 22차례 운영했으며 주민 1708명이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은 내달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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