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 19일 열린다 등[대구소식]

기사등록 2026/09/17 15:10:45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의 대표 자동차 골목 축제인 '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 19일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튜닝카·슈퍼카·클래식카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교통안전교육도 운영되며 관람객 투표를 통해 최고의 튜닝카를 선정하는 '나의 원픽! 튜닝카' 행사도 진행한다. 대구에 연고를 둔 '웬스·인제 포디엄 레이싱팀'이 전기 레이싱카 '아이오닉 5N' 2대를 선보인다.

다양한 추첨 행사를 통해 자동차 체인, 핸들커버, 에어컨 필터 등 자동차 관련 경품을 제공하고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내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제11회 지역아동센터 복지포럼 18일 개최
 
대구시와 지역아동센터 대구시지원단은 18일 오전 1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지역아동돌봄 현안과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11회 지역아동센터 복지포럼'을 개최한다.

'대구형 방과 후 틈새돌봄'사업의 추진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지역아동센터·가정 등 다양한 돌봄 주체 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틈새돌봄을 중심으로 본 대구형 아동 돌봄 구축 방안'을 주제로 각 기관의 역할과 현장 경험, 학부모 등 수요자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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