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식]19일 충북 최대 청소년축제…2천여명 참여 등

기사등록 2026/09/17 13:26:35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9일 화랑공원 일원에서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 in 진천'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청소년과 지역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과학·코딩·메타버스·환경·진로·역사문화·예술 등을 주제로 한 체험·전시 부스 60여개와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상설기념관과 진천 역사문화, 김유신 관련 전통문화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레이저 사격, AI(인공지능) 미래체험, 캐리커처, 풍선아트 등도 운영한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제9지역, 진천읍 환경정화 봉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제9지역은 17일 진천읍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30여명은 주요 도로변과 공공장소, 상가 밀집 지역 등을 돌며 생활쓰레기와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제9지역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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