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우산은 게시가 끝난 현수막을 우산으로 재활용해 폐기물을 줄이고, 갑작스러운 비로 인한 시설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산은 각 시설에 상시 비치되며 이용객은 별도 신청 없이 사용한 뒤 반납함에 자율적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도공 전북본부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 때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음 이용객을 위해 사용 후 반납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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