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단독주택 불, 집 1동·가재도구 활활…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17 08:27:31
2800여만원 재산피해…1시간30여분만에 진화
[청송=뉴시스] 경북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청송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31분께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주택 1동과 가재도구 등이 타 28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8시1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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