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철금속 공장서 40대 작업자 추락…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9/16 16:45: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6일 오후 3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한 비철금속 공장에서 환풍기 설치 작업 중이던 40대 A씨가 7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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